TEXTILE
표면 질감
Frieze
프리즈
강하게 꼬인 실을 사용하여 표면에 곱슬곱슬하고 꼬인 듯한 질감이 나타나는 직물. 실의 꼬임이 강하기 때문에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약간 거친 텍스처 (Texture)를 형성합니다. 프리즈 (Frieze)라는 이름은 원래 양모 직물의 한 종류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우수한 탄력성과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 카페나 공공 공간의 업홀스터리용으로 적합합니다.
TEXTILE
Drapery Fabrics
드레이퍼리 패브릭
겉커튼지 및 속커튼지 등을 포함하는 드레이프성이 우수한 직물군을 지칭하는 표현.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핏 (Fit), 즉 드레이프성 (Drape)이 중요한 요소이며, 햇빛 차단 기능을 갖춘 패브릭이 주로 사용됩니다.
Voile & Sheers
보일 & 쉬어
햇빛을 은은하게 투과시키는 얇고 투명한 속커튼용 패브릭. 햇빛에 의한 변색에 강한 100% 폴리에스터 또는 고급스러운 면 소재로 주로 제작됩니다.
Curtain Fabrics
겉커튼지
창문에 설치하는 메인 커튼용 직물. 디자인, 차광성, 프라이버시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중간 정도의 무게감을 지닌 드레이프성 직물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인테리어 요소입니다.
Linen Look Fabrics
린넨룩 패브릭
천연 린넨처럼 보이도록 제작된 합성섬유 또는 혼방 소재의 직물. 외관상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조직감을 가지지만, 실제 소재는 폴리에스터나 혼방 원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연 린넨의 단점인 높은 수축률, 구김, 세탁 관리의 어려움 등을 보완하여 실용성을 높인 소재로 최근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호되고 있습니다.